칠보지역 군공항 소음피해 학교 학부모 설명회

소음 해결위해 교육청 및 공군제10전투비행단 수차례 방문

황예지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13:45]

칠보지역 군공항 소음피해 학교 학부모 설명회

소음 해결위해 교육청 및 공군제10전투비행단 수차례 방문

황예지 기자 | 입력 : 2018/12/06 [13:45]

 

 

【경기인터넷신문】수원시는 6일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칠보지역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칠보지역은 이전사업으로 인한 전투기 소음피해지역으로 현재 15개 학교 학생들이 학습권 피해를 받고 있으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차원에서 소음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청 및 공군제10전투비행단을 수차례 방문해 비행경로변경 등을 요구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범식 군공항이전협력국장은 국가사무인 만큼 국방부에서 적극적으로 찬·반의견을 수렴하고 서로의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인주 칠보지역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sync.


현재 수원화성 군공항 주변 32개 학교 약 2만 여명의 학생들이 전투기 소음으로 학습권 피해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중 수원지역은 24개 학교, 화성 동부권 지역은 8개 학교가 소음피해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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