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유정희 시의원, 경전철 신림선 직접 시승하며 개통준비 나서

2022년 5월 26일 개통예정으로 관악의 새롭고 획기적인 교통복지시대 열려

이은미 기자 | 기사입력 2021/12/17 [17:56]

서울시의회 유정희 시의원, 경전철 신림선 직접 시승하며 개통준비 나서

2022년 5월 26일 개통예정으로 관악의 새롭고 획기적인 교통복지시대 열려

이은미 기자 | 입력 : 2021/12/17 [17:56]

서울시의회 유정희 시의원, 경전철 신림선 직접 시승하며 개통준비 나서


[경기인터넷신문=이은미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12월 16일에 경전철 신림선을 직접 시승하며, 시설점검, 동선 및 승차편의시설 등을 점검하였다.

유정희 시의원은 경전철 신림선이 계획되던 2016년부터 노선, 역사설정 등에 관심을 가지며 주민의 교통복지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2018년 시의원이 되면서 예산확보, 역 및 출입구 설치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전철 신림선은 2017년 2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2022년 2월까지 완료하고, 2022년 5월 26일 개통예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연장 7.8㎞에 11개소의 정거장이 만들어졌으며, 약 8,300억원이 소요되었으다. 1,2,7,9호선 환승이 가능한 효율적인 노선으로 관악의 새로운 대중교통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전철 신림선은 관악구의 서울대 관악산역에서 시작하여 여의도 샛강역까지 11개소 정거장을 16분만에 도달하며, 하루 13만명을 수송할 수 있어 관악과 여의도까지 하나의 생활권이 가능해졌다.

유정희 시의원은 “2022년 5월 26일 개통예정으로 이토록 큰 대형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모든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공사기간동안 협조해주신 주민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개통까지 남은 기간 면밀하게 점검하여 최고의 교통시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시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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