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현판식 개최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6/24 [19:00]

NH농협은행 경기본부,‘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현판식 개최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6/06/24 [19:00]

▲ 24일 화성시 소재 주식회사 화성한과 본사에서 박정남 경기본부 부본부장(사진 우측 세번째)을 비롯한 농협은행 임직원과 강석찬 대표이사(사진 우측 네번째)를 포함한 화성한과 임직원들이 현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기인터넷신문

 

【경기인터넷신문】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주식회사 화성한과(대표이사 강석찬)를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하고 화성시 양감면 소재 본사를 찾아 현판식을 개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은 우리 농산물 생산 및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수 농식품 기업을 지원하는 농협은행의 프로젝트로, 우리 농산물 구매금액이 연간 매출액의 20% 이상인 우수 농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선정기업에는 현판식 진행, 금융지원 우대, 판로 확대,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사단법인 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 주식회사 화성한과의 주요 제품인‘우리밀 한과’100세트를 기부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는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했다.

 

강석찬 대표는“친환경, 유기농 우리 농산물만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으로 한과를 생산하는 화성한과를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통 방식과 우리 국산 원재료를 사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한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정남 농협은행 경기본부 부본부장은“건강한 먹거리 제공에 기여하는 우수한 농식품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다각도로 지원하고, 농산물 소비촉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화성한과는 1994년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산 친환경 농산물만을 사용하여 만든 전통 과자류와 가공식품을 주력상품으로 하고 있으며“생산자에게는 생활을, 소비자에게는 생명을”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농업과 우리의 맛을 지키는 국내 대표 전통식품업체로 자리매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NH농협은행 경기본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