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터넷신문】최근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예금이 재테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추어 경기농협은 하나의 자금으로 두 번 혜택을 받을 수 있는「NH개인파킹통장」과「NH파킹모아적금」을 21일 출시했다.
「NH개인파킹통장」은 하루만 예치해도 고금리를 받고, 통장 평잔 실적에 따라「NH파킹모아적금」의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여유자금을 편리하게 입출금하면서 우대금리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NH개인파킹통장」은 최고 2천만원까지 조건 없이 고금리를 차등 제공하며, 지난 1년간 농축협 계좌 보유이력이 없는 신규고객에게 우대금리도 추가 제공한다.「NH파킹모아적금」은 파킹통장의 6개월 평잔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자동이체 실적과 채널별(비대면, 영업점) 가입 등 다양한 우대조건을 통해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상품은 농축협 영업점과 콕뱅크를 통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적금 가입기간은 1년(단일)으로 가입 가능하다.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은“고객의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여유자금 관리와 더불어 처음 거래하는 분들에게도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기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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