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의원, 영통지구 공원 리모델링 및 보행육교 현장 점검

“도심 속 녹지 접근성 높여 시민의 휴식 공간 넓혀야”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6/10/08 [19:09]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의원, 영통지구 공원 리모델링 및 보행육교 현장 점검

“도심 속 녹지 접근성 높여 시민의 휴식 공간 넓혀야”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6/10/08 [19:09]

 

【경기인터넷신문】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동, 망포1·2동)이 10월 8일, 영통지구 주요 공원 개선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보행 안전과 주거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경기도의회 이병숙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방광현 의원 및 수원시 생태공원 관계자들과 함께 진행됐다. 이희승 의원은 영통중앙공원과 교통공원 리모델링 현장을 둘러보며, 산책로·휴게시설·어린이 놀이공간 등 주민 이용이 잦은 노후 시설의 개선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영통중앙공원과 영흥숲공원을 잇는 보행육교 설치 현장을 찾아, 도로로 단절된 두 공원의 안전한 보행 연결과 접근성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이희승 의원은 “공원은 주민들이 걷고 쉬며 이웃과 소통하는 일상 속 핵심 공간”이라며 “영통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쾌적한 녹지를 누릴 수 있도록 공원의 접근성과 연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공원 개선 및 보행 연결 사업은 영통 주민의 삶의 질 제고와 직결된다”며 “주민 의견 반영은 물론, 공사 중 안전사고와 불편을 방지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속해서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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